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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 비대면 예배를 드리면 되는데 왜 교회가 필요한 걸까요?

코로나 시대 사람들은 대면과 비대면 모두 존중을 해야 합니다. 동시에 대면 예배로 때가 되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 시기와 방법은 각 사람의 형편과 처지에 따라서 또 건강의 상태에 따라서 다를 것입니다. <계속 비대면 예배를 드리면 되는데 왜 교회가 필요한 걸까요?> 라는 질문을 받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각기 상황에 따라 대면 예배를 출석하는 시기는 달라도 대면 예배는 […]

2022.04.17 – 세 개의 돌 (마가복음 16:1-8)

굴러간 돌 (1-4)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여인들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가 등장합니다. 이 여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그곳에 함께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이 여인들이 안식일이 지나자마자 예수님의 무덤으로 달려갑니다. 2절에 보면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 그 무덤으로 갔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여인들은 무엇을 기다렸을까요? 안타깝게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려고 기다린 것은 […]

2022.04.17 – 부활절 아침에 드리는 기도

참 좋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에는 능력과 권능, 승리가 있습니다. 죽음의 권세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에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달리신 예수님께 부활의 옷을 입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는 새로운 삶의 길이 되었습니다. 이 길을 걸어가는 우리가 소망 안에서 살아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

2022.04.10 – 환호에서 고함으로 (마태복음 21:1-11)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간의 사역에는 큰 무리들이 등장합니다. 오늘 본문 8절에는 ‘무리의 대다수는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라고 그 당시 현장을 설명합니다. 여기서 무리의 대다수는 그곳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겉옷을 길에 폈다, 다시 말하면, 겉옷을 길에 편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로 표현합니다. 그러나 다른 번역에 보면 대다수라는 단어를 큰 무리로 […]

2022.04.10 – 마지막 한 주간

첫째 날 (일요일) : 입성 예수님은 동쪽에서 감람산을 넘어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마을로 가서 나귀를 끌어오라고 말씀하십니다. 당시 그곳에는 유월절을 준비하며 많은 사람이 몰려왔습니다. 수많은 순례자들 틈을 비집고 예수님은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 안으로 들어가신 것입니다. 그럴 때 사람들이 겉옷을 벗어 길에 깔고, 종려나무 가지를 꺽어와 흔들며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라고 외치며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이때 빌라도도 예루살렘으로 들어옵니다. […]

선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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