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 설교

2021.01.10 – 자녀들아, 청년들아, 아비들아 (요한일서 2:12-17)

오늘 본문은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극명하게 다른 두 세계관을 소개합니다. 하나는 세상에 속한 삶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 속한 삶입니다. 사도 요한은 15절부터 17절까지는 세상의 세계관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살아가는 삶의 기준들입니다. 그것을 가장 잘 말해 주는 것이 16절입니다. 요일 [...]

2021-01-09T12:48:26+09:002021, 1월 09일|주일 낮 설교|

2021.01.03 – 깊은 데로 가서 (누가복음 5:1-1)

시몬 베드로가 주님께 이렇게 고백합니다.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습니다.’ 밤이 새도록 이라는 말은 저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도전을 하였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고기를 잡지 못했답니다. 절망의 고백입니다. 이런 절망의 상태에 놓여 있는 우리에게 오늘 주님은 무엇을 말씀하고 계실까요?   ‘깊은 [...]

2021-01-10T08:08:45+09:002021, 1월 02일|주일 낮 설교|

2020.12.27 – 너를 고쳐 주리라 (예레미야 30:12-22)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을 때 그들은 엄청난 혼란에 빠졌을 것입니다. 단순히 포로가 되었다는 것보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가지는 혼란입니다. 외형적으로 보면 왕들의 정치력을 볼 수 있지만, 영적으로 보면 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죄를 지은 결과입니다. 이미 오래전에 예고된 하나님의 징계가 실현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징계는 [...]

2021-01-02T14:38:20+09:002020, 12월 26일|주일 낮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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