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1 –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에베소서 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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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어떤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큰 것으로 확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겨자씨를 밭에 심을 때는 밭에 심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다. 그러나 심긴 후에는 그 어떤 밭작물보다 더 크게 자란다. 커다란 가지를 내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둥지를 틀 정도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눈으로 […]

2019.07.14 – 예배의 본질 (요한계시록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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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본질은 예배자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예배자 자신을 고백하지 못하고 예배에 나아가는 자는 참된 예배의 기쁨 안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예배자의 정체성은 어떤 것입니까? 9절에 보면 세 번이나 예수님의 이름을 말합니다. 예배자의 중요한 정체성은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입니다. 다른 어떤 조건이 예배자로 서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 안에 서 있는 자들이 참된 예배를 […]

2019.06.30 –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7 – 라오디게아 교회 (요한계시록 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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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디게아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관심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라오디게아 지역은 로마가 지배하고 있는 지역의 행정 중심지입니다. 그리고 섬유 산업과 금융 등이 발달하였습니다. 의료 학교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라오디게아로 하여금 부유함을 누리며 살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물이 문제였습니다. 히에라폴리스에서 뜨거운 물을, 골로새 지역에서 신선하고 정결한 물을 공급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물이 오는 동안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

2019.06.23 –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6 – 빌라델비아 교회 (요한계시록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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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오늘 본문에서는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변함이 없으시고 거룩하신 주님이십니다. 거기다가 예수님은 한 가지를 더 말씀합니다.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